
1980년대 WTO(세계보건기구)가 제시한 분류체계에 따르면, 장애에 대해 다음과 같이 분류합니다.
장애인에 대한 오해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물음입니다. 무조건적인 도움이 없이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. 하지만, 예컨대 외국어를 전혀 구사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외국에 나갈 경우 도움이 없이 생활할 수 없습니다. 장애에 대한 관점은 자신이 처한 상황을 고려하여 이뤄져야 하고, 관점에 따라 신체에 이상이 없는 사람도 ‘도움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
장애인의 요구에 대해 그것이 지나치다는 오해 또한 많습니다. 하지만 장애인의 요구를 반영하지 않은 ‘스스로를 정상인이라도 오도’하는 사람들이 미리 고려하지 않은 사회적 ‘채무’의 관점에서 이 사안을 놓고 생각하면 우리의 오해를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.
실제 통계에 의하면 선척적으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들보다 후천적 요인(교통사고 및 질병 등)에 의해 장애를 가지는 비율이 더 높습니다. 따라서 현재 스스로가 신체적으로 아무런 불편이 없어도 우리가 원치 않은 일들에 의해 장애를 입을 수 있습니다. → 이 외에도 장애인에 대한 다양한 오해가 존재하며, 이 오해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| 특수교육원 | http://www.nise.go.kr/main.do?s=nise |
|---|---|
| 국가인권위원회 | http://www.humanrights.go.kr |